
디자인에는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작은 배너 하나조차 사용자의 경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기업과 사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디자인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제한된 리소스 속에서도 실용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항상 몰두하는데, 이런 몰입과 창작의 즐거움은 업무 외에 일상에서도 이어집니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의 OST를 피아노로 연주하거나, 친구와 가족들에게 네일아트를 해주기도 하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완성해 나가는 활동들을 즐깁니다.
이처럼 일과 일상에서 얻는 다양한 경험으로, 앞으로도 저만의 시각과 이야기가 담긴 디자인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